회의실을 찾아 헤매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같은 건물 안에서도, 허들룸이 답입니다.
옆 팀과의 회의를 위해 빈 중회의실을 찾아 헤매시나요? 각 팀 전용 허들룸과 화상회의 솔루션 하나로 시간·공간·비용·생산성을 모두 회수할 수 있습니다. 30년 IT 노하우의 (주)유엔터스가 구축부터 운영까지 함께합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자주 하시지 않나요?
팀 간 회의 한 번을 위해 잃어버리는 시간과 비용은 생각보다 큽니다.
"빈 중회의실이 없네요…"
3개 팀, 12명이 모이려는데 가용한 회의실이 없어 5분, 10분 미뤄지는 상황. 그렇게 매주, 매월 누적되는 손실 시간.
"끝자리는 화면이 안 보여요"
대형 회의실에 12명이 둘러앉으면 빔프로젝터 화면은 작고 끝자리 사람은 발언 기회조차 적은 비효율.
"재택 1명이 외톨이가 되네요"
하이브리드 워크 시대, 원격 참여자 1명이 포함되는 순간 모두가 어색해지는 회의 환경.
허들룸은 "원격지와의 회의" 만을 위한 공간이 아닙니다.
같은 건물 안 다른 팀과의 회의에서도, 허들룸은 더 빠르고, 더 똑똑하고, 더 경제적입니다.
대형 회의실 1개의 임차료 6개월치면, 각 팀이 자기만의 허들룸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효과는 단순한 비용 절감을 훨씬 뛰어넘습니다.
허들룸 도입이 가져오는 10가지 변화
비용 절감은 시작일 뿐입니다. 시간·공간·품질·문화·미래 경쟁력까지 — 허들룸은 조직 운영 전반의 효율을 다시 설계합니다.
회의실 찾는 시간이 사라집니다
직원 1인당 회의실 탐색·이동에만 주당 평균 30~60분이 소비됩니다. 200명 조직 기준 연간 5,000시간, 약 2.5억 원의 숨은 인건비입니다. 허들룸은 "내 자리 옆"입니다.
연 5,000시간 회수 (200명 기준)대형 회의실 가동률 30%의 진실
10인 이상 회의실의 평균 가동률은 30~40%에 불과합니다. 60%의 시간은 빈 채로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는 셈입니다. 허들룸 4개로 같은 공간에서 동시 회의 수용량은 2배가 됩니다.
동일 공간, 2배 수용임대료 vs. 자산 — 구조가 다릅니다
대형 회의실 임대료는 매달 사라지는 비용입니다. 허들룸 구축비(Logitech Rally Bar Mini 기준 500~800만원/실)는 5~7년 사용하는 자산입니다. ROI는 대개 3~6개월 안에 회수됩니다.
자산 vs. 소비성 비용모두에게 동등한 시야와 발언권
대형 회의실에서 끝자리에 앉으면 화면도, 목소리도, 발언 기회도 작아집니다. 화상회의는 모든 참석자에게 정면 시야와 균등한 발언 기회를 보장합니다. 주니어가 더 많이 말합니다.
발언 균등성 향상재택자도 완벽히 동등한 참여자가 됩니다
대형 회의실에 원격 1명이 끼면 모두가 어색해집니다. 허들룸 환경에서는 사무실 안이든 밖이든 모두가 "같은 화면 안의 동등한 참석자"입니다. 진짜 하이브리드 워크의 시작점입니다.
하이브리드 공정성 확보회의가 자산이 됩니다
실시간 자막·자동 회의록·액션 아이템 추출·검색 가능한 아카이브. 더 이상 신입사원이 회의록을 받아 적지 않아도 됩니다. 모든 의사결정이 추적 가능한 조직 자산이 됩니다.
AI 자동 회의록 · 검색 가능보안과 컴플라이언스가 강해집니다
복도를 지나며 우연히 듣게 되는 대화, 화이트보드 위 민감 정보 노출이 사라집니다. 녹화 로그·접근 권한·보존 기간이 일원화되어 금융·공공 컴플라이언스에 즉시 대응 가능합니다.
감사 대응 자동화ESG 보고서에 정량 기여합니다
출장·이동 감소로 Scope 3 탄소배출량 직접 감축. 페이퍼리스 회의로 종이 소비 절감. ESG 평가기관(MSCI, S&P)의 디지털 전환·탄소관리 항목에 직접적인 가점 요소가 됩니다.
탄소 배출 정량 감축직원 만족도와 채용 매력이 올라갑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는 오히려 화상 협업 환경을 선호합니다. 불필요한 이동·대기 스트레스 감소, 발언 기회의 균등성, 접근성(자막) 강화는 모두 인재 유치·유지의 핵심 요인입니다.
MZ 친화 · 포용성 강화AI 시대의 협업 인프라가 완성됩니다
실시간 다국어 통역, 발언 분석, 회의 데이터의 사내 LLM 학습 자료 활용. 허들룸 인프라는 단순한 회의 솔루션이 아니라, 다가올 AI 협업 시대의 토대입니다.
AI 협업의 토대숫자로 보는 도입 효과
가상의 시나리오로 살펴보는 허들룸 솔루션의 정량적 가치.
SCENARIO
직원 200명 · 회의실 12개 보유 기업이
대형 회의실 4개를 허들룸 8개로 전환할 경우
그리고 임대료는 매달 나가지만, 허들룸은 5년 이상 가는 자산입니다.
기존 회의 vs. 허들룸 회의
같은 회의, 완전히 다른 결과.
대형 회의실 중심의 기존 방식
- ×회의실 탐색·예약 충돌·노쇼 빈번
- ×이동 시간 + 컨텍스트 스위칭 손실
- ×가동률 30~40%, 임대료는 100%
- ×끝자리는 화면·발언 모두 불리
- ×원격 참여자 1명이 외톨이
- ×회의록은 신입사원 수기 작성
- ×의사결정 추적·감사 대응 어려움
- ×출장·이동에 따른 탄소 배출
허들룸 + 화상회의 솔루션
- ✓각 팀 전용 공간, 즉시 시작 가능
- ✓이동 0분, 회의 전후 업무 연속성
- ✓동일 공간, 2배 수용량
- ✓모두에게 동등한 시야와 발언권
- ✓사내·외 동등한 하이브리드 경험
- ✓AI 자동 전사·요약·액션 아이템
- ✓검색 가능한 의사결정 아카이브
- ✓Scope 3 탄소 배출 정량 감축
고객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도입 전 가장 많이 고민하시는 부분에 대한 솔직한 답변입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글로벌 표준은 회의 목적별로 분리하는 것입니다. 킥오프·1:1·회식형 등 친밀감이 핵심인 자리는 대면, 일상적 의사결정·업무 회의는 허들룸으로 운영합니다. 대면 회의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일상 회의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최신 솔루션은 One-Touch Join — 버튼 한 번이면 회의가 시작됩니다. 빔프로젝터 케이블 연결보다 오히려 쉽습니다. (주)유엔터스는 30년 IT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입 후 임직원 교육·현장 지원·운영 교육까지 책임집니다.
대형 회의실 1실의 6개월 임대료면 허들룸 3~4실 구축이 가능합니다. 임대료는 매달 사라지지만 허들룸 장비는 5~7년 가는 자산입니다. 또한 인건비 회수 효과까지 포함하면 3~6개월 내 투자비 회수가 일반적입니다. 필요시 임대형(구독형) 모델도 제공합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주)유엔터스는 NDR·XDR·생성형 AI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화상회의 솔루션 도입 시 네트워크 분리·암호화·녹화 권한 관리·감사 로그 일원화까지 통합 설계합니다. 대화가 복도로 새는 일도, 화이트보드가 노출되는 일도 사라집니다.
Logitech 솔루션은 Microsoft Teams · Zoom · Google Meet · Webex 등 모든 주요 플랫폼과 호환되며, 기존 사내 인증 시스템(SSO·AD)과도 자연스럽게 연동됩니다. 한 번에 전사 전환할 필요 없이, 1~2개 허들룸 파일럿으로 시작해 확장하는 단계적 도입이 일반적입니다.